제주특별자치도는 품질이 우수한 제주산 까막전복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비 6700만원을 들여 도내 전복양식장에 환경친화형 배합사료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제주도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전복 배합사료 지원을 통해 양식 전복의 원가를 절감시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복 양식산업을 친환경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EM(유기미생물) 지원 사업에 5000만원을 투입해 전복양식장 16곳을 지원했다. 문의 제주도 양식산업담당 710-3241

출처: 제주일보